7월 리멤 독서모임
너무 시끄러운 고독
보후밀 흐라발
문학동네
일시 7월 9일 (목) 저녁7:30
“우리가 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세상을 떠올리기 때문이 아니라 잊게 해 주기 때문이다.”—오르한 파묵
프란츠 카프카,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체코 문학 삼대장(?)으로 꼽는 보후밀 흐라발의 대표작!
35년간 폐지를 압축하며 사는(+맥주) 한탸의 너무 시끄럽지만 고독하고 존엄한 내면의 세계, 보후밀 흐라발이 ‘책’에 바친 이 아름다운 헌사를 함께 읽습니다.
속죄
이언 매큐언
문학동네
일시 7월 23일 (목) 저녁7:30
재밌습니다. 여러 인물들의 관점으로 묘사되는 내외부 이미지와 이야기 전개가 얼마나 탁월한지 감탄하면서 읽으실 터이고, 결말에 이르게 되면 인간의 상상력이란 역설적이게도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, 그리고 책의 제목이 얼마나 아름다운 제목이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.
장소 리멤
참가비 15,000원/회
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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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 참가 시 음료 한 잔이 제공됩니다: 전 메뉴 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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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자는 모임 당일 이틀 전까지 함께 이야기 나눌 발제문을 하나씩 제출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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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발제문은 모임 당일 하루 전에 전체 공유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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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비에는 도서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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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 도서 및 책방 도서 구매 시 10% 할인 혜택 제공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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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은 90분간 진행되나 토론의 흐름에 따라 예정된 시간보다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.
환불 규정
또는 책방에서 직접 신청하세요!

